500만 목전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오늘 더빙판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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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500만 돌파를 앞두고 25일 더빙판을 공개한다.
개봉 33일차인 지난 2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484만 명을 기록해,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490만명) 기록에 근접했다.
이번 더빙판에는 카마도 탄지로 역의 이경태, 아가츠카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 등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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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3일차인 지난 2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484만 명을 기록해,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490만명) 기록에 근접했다.
이번 더빙판에는 카마도 탄지로 역의 이경태, 아가츠카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 등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참여했다.
특히 키부츠지 무잔 역의 김승준, 도우마 역의 김명준, 카이가쿠 역의 권창욱, 아카자 역의 남도형 등 TV 시리즈에 출연한 성우들도 대거 합류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원작의 감동과 캐릭터 개성을 충실히 살려낸 더빙판은 자막판과는 또 다른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7일부터는 개봉 6주차 주말 현장 이벤트로 ‘귀살대 조각 스티커 3탄’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스티커에는 사네미, 기유, 시노부, 교메이 등 인기 캐릭터들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벌어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 간의 최종 결전을 다룬다. 자막, 2D, 더빙은 물론 IMAX, 4DX 등 특별관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어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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