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종량제봉투, 2~6달 재고…가격 인상 없어”
진정은 2026. 3. 25. 19:36
[KBS 창원]경상남도는 18개 시군의 쓰레기 종량제봉투 재고를 점검한 결과, 평균 두 달에서 최대 여섯 달까지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관련 법에 따른 조례로 정해져 있어, 판매자가 임의로 가격을 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유가 급등과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로 비닐봉지 품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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