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PD 법적 공방 중인데‥새 시즌 컴백 “비비 합류” [공식]

하지원 2026. 6. 23. 1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vN 예능 '식스센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6월 23일 tvN 관계자는 뉴스엔 취재진에 "'식스센스 : 시티투어' 새 시즌이 기존 목요일 편성 시간대에서 일요일로 자리를 옮겨 시청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새 시즌의 타이틀은 '식스센스: 비사이드'로 준비 중이며 출연진은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합류해 호흡을 맞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 포스터

[뉴스엔 하지원 기자]

tvN 예능 '식스센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6월 23일 tvN 관계자는 뉴스엔 취재진에 "'식스센스 : 시티투어' 새 시즌이 기존 목요일 편성 시간대에서 일요일로 자리를 옮겨 시청자를 찾아간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주말 예능 시간대에 맞춰 구성 변화를 줄 예정이다. 새 시즌의 타이틀은 '식스센스: 비사이드‘로 준비 중이며 출연진은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합류해 호흡을 맞춘다.

'식스센스 : 시티투어' 시즌2 공동 연출이었던 박상은PD가 메인 연출을 맡을 예정이고 정철민PD는 CP로서 프로그램 관리를 맡는다.

한편,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정철민 CP는 현재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다. 정 CP는 지난해 8월 서울 상암동의 한 회식 자리에서 후배 제작진 A씨의 어깨를 감싸고 목덜미를 주무르는 등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4월 열린 첫 재판에서 정 CP 측은 신체 접촉 사실은 일부 인정하면서도 "추행의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A씨 측은 "사건 이후 피해자가 제작팀에서 배제되는 등 심각한 2차 피해를 입었다"며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이 사건은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비공개 재판으로 전환돼 진행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