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입고 빛났는데”…이젠 유튜브로 새 출발한 금수저 미혼 여배우

"결혼은 없고 솔직함만 남았다…35세 미혼 여배우 근황"

드라마 속 웨딩드레스 여신이, 현실에선 혼자 유튜브로 새 출발을 알렸다.

배우 임수향이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를 개설했다. 35세, 미혼.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지현우와 결혼식을 올렸던 그녀는, 이번엔 현실에서 자신의 일상을 담은 첫 브이로그로 새로운 시작을 전했다.

영상 속 그는 중학생 때부터 명품을 입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땐 집이 좀 잘 살았다. 엄마가 이런 걸 막 사주곤 했다”며 블루마린 브랜드 옷을 꺼내 보였다. 슈퍼카를 몰며 “이 차는 허세였다”라고 말하는 장면도 있었다.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이 돋보였다.

특히 임수향은 유튜브 오픈에 대해 “앞으로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혀,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활발한 활동도 예고하고 있다.

결혼은 없었지만, 카메라 앞에서 더 솔직해진 임수향. 금수저였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직접 담아내는 유튜버로 또 다른 삶을 시작하고 있다.

“웨딩드레스 입고 빛났는데”…이젠 유튜브로 새 출발한 금수저 미혼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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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임수향 SNS,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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