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훈련 중인 마네, '미친 피지컬' 과시..분데스 폭격 '장전 완료'

백현기 기자 입력 2022. 6. 3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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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사디오 마네가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현재 마네는 스페인의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에 전념 중이다.

사진에서 마네는 웃통을 벗은 채 훈련하고 있었으며, 탄탄해진 체격과 균형잡힌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마네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인 레알 마드리드전을 앞두고 이적을 암시했고, 결국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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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스포츠 바이블

[포포투=백현기]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사디오 마네가 한층 탄탄해진 몸매를 과시했다.


마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의 개인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마네는 스페인의 마요르카에서 개인 훈련에 전념 중이다. 사진에서 마네는 웃통을 벗은 채 훈련하고 있었으며, 탄탄해진 체격과 균형잡힌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리버풀의 간판 공격수였다. 마네는 2016년 사우샘프턴에서 3400만 파운드(약 546억 원)의 이적료로 리버풀로 이적했다. 특유의 드리블 능력과 운동 신경 그리고 파괴력 있는 돌파 능력으로 마네는 단숨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정상급 윙어로 발돋움했다.


첫 시즌에서 13골을 터뜨린 마네는 위르겐 클롭 감독의 신임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3톱을 꾸리며 일명 ‘마누라 라인’으로 리그를 폭격했다. 이 마누라 라인을 필두로 한 리버풀은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시즌에는 중앙 공격수로도 활용됐다. 피르미누와 디오고 조타가 부진하면서 그 자리를 대신할 선수로 마네가 낙점됐다. 마네는 중앙에서 펄스 나인처럼 움직이며 좌우 윙어인 루이스 디아스와 모하메드 살라의 움직임을 돕기도 하며 그의 멀티성을 뽐내기도 했다.


새로운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네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인 레알 마드리드전을 앞두고 이적을 암시했고, 결국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200만 유로(약 438억 원)로 3년 계약에 동의했다.


뮌헨 입장에서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나갈 경우를 대비한 영입이기도 하다. 세계 최정상급 스트라이커인 레반도프스키는 팀에 불만을 품고 있으며, 현재 바르셀로나와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뮌헨은 최소 5200만 파운드(약 830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레반도프스키의 행보에 따라 마네의 활용도와 팀에서의 포지션도 달라질 수 있다.


백현기 기자 hkbaek1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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