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어린시절 사진 전부 빡빡이, 母가 머리숱 많으라고 밀어”(컬투쇼)

서유나 2024. 4. 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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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가 머리숱의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아일릿 멤버들을 지켜보던 한 청취자는 "원희 양 머리숱이 부럽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원희는 "아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숱이 없으시다. 아빠는 많으신데. 엄마가 여름 때마다 머리를 미셨다. 그래서 어릴 때 사진을 보면 다 빡빡이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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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아, 모카, 원희, 민주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일릿 원희가 머리숱의 비결을 공개했다.

4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권혁수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가 '깜짝 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일릿 멤버들을 지켜보던 한 청취자는 "원희 양 머리숱이 부럽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김태균은 "유독 많아 보인다. 숱부자다"라며 감탄, "부모님 숱이 많으신가 보다"라고 물었다.

원희는 "아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숱이 없으시다. 아빠는 많으신데. 엄마가 여름 때마다 머리를 미셨다. 그래서 어릴 때 사진을 보면 다 빡빡이다"라고 털어놓았다.

김태균과 권혁수는 "엄마가 혹시 나 닮지 않았으면 해서 밀어주셨구나"라면서 "이렇게 숱부자로 성공했다"고 칭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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