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혜영이 세련된 감각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 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황혜영이 블랙 미니 점프슈트를 착용해 시크하고 도회적인 느낌을 주었습니다.
깊은 브이넥 라인과 볼륨감 있는 하단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과 활동성을 동시에 살렸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버튼업 카디건과 슬림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카디건의 브이넥 라인에 얇은 리본 초커를 더해 포인트를 주었고, 여기에 민트색 가방으로 컬러 밸런스를 조절해 스타일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김경록과 결혼, 뇌종양 투병 중에도 임신을 유지해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이겨냈습니다.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