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이정후, 5번 중심타자 복귀...김하성의 탬파베이 상대로 5G 연속안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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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 월간타율 0.333으로 확실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정후가 드디어 5번, 중심타선에 복귀한다.
이정후는 7월 타율 0.278로 서서히 좋아지더니 8월이 되자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월간타율 0.333으로 확실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8월 들어 출전한 총 13경기 중 단 1경기만 제외하고 모두 안타를 기록했을 만큼 타석에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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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8월 들어 월간타율 0.333으로 확실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정후가 드디어 5번, 중심타선에 복귀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17일(한국시간) 방문팀 탬파베이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홈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샌프란시스코가 발표한 선발 라인업에 이정후는 중견수, 5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올 시즌 초만 해도 주로 1번과 3번 타자로 출전하며 팀 공격력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5월과 6월 무려 2달에 걸쳐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자 6번과 7번 하위타순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클래스는 어디가지 않았다. 이정후는 7월 타율 0.278로 서서히 좋아지더니 8월이 되자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월간타율 0.333으로 확실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4경기 연속안타 행진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 기준 8월 들어 출전한 총 13경기 중 단 1경기만 제외하고 모두 안타를 기록했을 만큼 타석에서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이날도 안타를 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탬파베이는 아직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지 않아 김하성의 출전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김하성과 이정후는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경기에서 모두 1안타 1득점씩 올렸다. 경기는 탬파베이가 7:6으로 이겼다.

사진=이정후©MHN DB, 탬파베이 구단 홍보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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