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인데 신세경이 키스신 잊지 못한다는 탑남배우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데뷔, ‘선덕여왕’에서 천명공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활약했습니다.

영화 푸른소금, 타짜: 신의 손,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런 온,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144만 명의 팔로워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뽑은 연예인 유튜브 채널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무공해 힐링 영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9년 전인데 신세경이 키스신 잊지 못한다는 탑남배우

배우 신세경 9년 전 배우 남주혁과 로코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종영한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남주혁과 판타지 로맨스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조금 무겁고 어두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신세경은 “남주혁과 호흡이 정말 좋았다. 굉장히 성실했고 배려심도 훌륭한 친구”라고 치켜세웠습니다. 그동안 신세경은 남주혁을 비롯해 유아인, 송승헌, 이동욱 등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최고의 파트너는 누구일까. “함께했던 배우들 모두 좋았다. 언제든 다시 만나고 싶다”고 바랐습니다.

신세경과 남주혁의 키스신을 빼놓을 수 없었는데요. 정윤정 작가 역시 14회 소아와 하백의 키스신을 명장면으로 꼽았습니다. 신세경도 9회 남주혁과 눈물의 키스신을 잊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키스신과 함께 신세경의 절절한 눈물연기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습니다.

'휴민트' 조인성·박정민·박해준·신세경, 영화만큼 빛난 매력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영화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얽히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조인성은 한국 국정원 조과장 역을,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습니다. 박해준은 북한 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황치성 역을, 신세경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분했습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2월 11일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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