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대 규모 테마파크 정글리아’…놀 인터파크투어, 입장권 첫 판매

김혜성 여행플러스 기자(mgs07175@naver.com) 2025. 6. 26. 10: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최대 규모 테마파크 내달 25일 개장
22개 놀이기구와 노천온천 스파시설 눈길
가족 단위 오키나와 여행객 추천 관광지
국내 OTA 중 놀 인터파크투어가 첫 판매
다이노소어 사파리 / 사진=정글리아
다음달 25일, 일본 오키나와에 초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가 개장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 인터파크투어는 국내 온라인여행사(OTA) 중 처음으로 ‘정글리아’와 정식 계약을 맺고 지난 24일부터 입장권 판매에 나섰다.

정글리아는 ‘흥분과 호화로움, 파워 바캉스(Power Vacance)’를 콘셉트로 한다. 테마파크 부지 규모가 축구장 25개에 맞먹는 60㎡(약 18만 1500평)로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매력적인 놀이기구는 물론이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 등을 테마파크에서 즐길 수 있다. 테마파크는 오키나와의 인기 관광지인 츄라우미 수족관 인근에 자리한다.

초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 입장권 국내 OTA 중 첫 판매 개시 / 사진=놀유니버스
관람객은 정글리아 입구에 얀바루국립공원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거대한 나무를 만날 수 있다. 테마파크 내에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광활한 정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열기구, 정글 위를 날아다니는 집라인, 정글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차량 탑승체험 등 22개 놀이기구가 있다. 남국의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녹음이 눈앞에 펼쳐지는 ‘인피니티 스파’ 등 시설도 마련했다.

신정호 놀유니버스 부대표는 “놀이기구는 물론이고 노천 온천이 있는 정글리아의 스파시설도 굉장히 훌륭해 가족 단위 오키나와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가장 발빠르게 최신 여행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