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공항패션 마스크 논란' 출국길에 고개숙여 사과 [MHN영상]

이지숙 기자 2026. 2. 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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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9일 오후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 베이징 스페이스 오픈 기념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변우석은 아더에러 상하의, 슈즈, 모자 등 풀 착장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변우석의 출국은 패션 브랜드의 공항패션 촬영 요청 공문을 통해 기자들을 초청한 공식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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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인천공항, 이지숙 기자) 배우 변우석이 9일 오후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 베이징 스페이스 오픈 기념 행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변우석은 아더에러 상하의, 슈즈, 모자 등 풀 착장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변우석의 출국은 패션 브랜드의 공항패션 촬영 요청 공문을 통해 기자들을 초청한 공식 행사다. 지난 파리패션위크 공항패션 취재에 이어 또 마스크를 착용하고 등장한 변우석에게 일부 기자들이 마스크를 벗어달라고 요청했지만 변우석은 "다음에는 마스크 벗을게요"라고 말한뒤 90도 사과 인사를 남기며 출국했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부터 방송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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