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시리즈 <이별, 그 뒤에도> 등
시리즈 <이별, 그 뒤에도>
불행한 사고로 연인을 잃은 여자와 연인의 심장을 이식받고 목숨을 구한 남자, 운명으로 얽힌 두 사람에게 다가온 가슴 아픈 기적을 그렸는데요.

프러포즈 받은 날, 사랑하는 연인 '유스케'를 사고로 잃은 '사에코'와 시한부 삶을 살다가 '유스케'의 심장을 이식받아 새로운 삶을 살게 된 '나루세'.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고, '나루세'는 자신 안에 살아 있는 '유스케'의 기억을 점점 자각하기 시작합니다.
아리무라 카스미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사에코' 역으로 분해 세심하고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죠.

사카구치 켄타로는 심장을 이식받은 '나루세'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를 펼치며 아리무라 카스미와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데요.
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섹션에 초청되어 공개 전부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시리즈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
살벌한 연예계에서 꿈과 성공을 향해 질주하는 최고의 두 여성 배우와 스무 살의 씩씩한 배우 지망생의 여정을 따라 치열한 쇼비즈니스 속 여성들의 멋진 연대를 그렸습니다.

살찌거나 못생겨서는 안 되고, 나이를 먹어도 안 되는 것은 물론, 성형과 흡연, 욕설까지 금지되는 험난한 연예계에서 인기도 명예도 모두 이루고 싶은 열정 넘치는 여성 배우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죠.
대만의 배우이자 작가 겸 감독인 옌이웬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셰잉쉬안, 양진화, 쉐스링 등 연기파 배우들이 개성 넘치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극을 완성했는데요.

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스크린 부문에 초청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스포트라이트는 나의 것>은 여성 배우들의 꿈과 열정, 자본과 욕망이 뒤엉킨 치열한 삶의 무대를 그리며, 그 속에서 형성되는 따뜻한 여성 연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춥니다.

영화 <다음 크리스마스에 만나요>
낭만에 죽고 사는 골수 로맨티시스트 '레일라'가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기 위해 뉴욕을 동분서주하는 대장정을 그렸습니다.

이상형에 딱 맞는 '제임스'를 만난 '레일라'는 내년 크리스마스에 뉴욕에서 열리는 펜타토닉스 콘서트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는데요.
1년 후, 크리스마스이브에 그와의 재회를 기대하며 콘서트 티켓을 구하려 하지만,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서트이기에 티켓은 이미 매진된 상태죠.

그러던 중, 티켓 예약 대행 서비스를 통해 '테디'를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뉴욕 전역을 열심히 누비며 티켓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크리스티나 밀리안이 동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레일라' 역을 맡아 유쾌하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극을 이끌죠.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물들의 사랑과 모험, 그리고 화려한 장식과 음악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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