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그 12개 팀으로 확대, 투어상금도 증액” 프로당구PBA 3대 윤영달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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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내 팀리그를 12개 팀으로 확대하고, 프로와 아마가 함께 하는 당구축제도 열겠다."
프로당구 PBA 윤영달 신임 총재가 취임과 동시에 프로당구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임기가 오는 2029년 3월까지인 윤 총재는 이날 취임식에서 임기기간 내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및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을 아우르는 '한국당구축제의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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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3월까지 총재직 수행,
프로-아마-동호인 아우루는
‘한국당구축제’도 개최

프로당구 PBA 윤영달 신임 총재가 취임과 동시에 프로당구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윤영달 총재는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취임식을 열고 PBA 제3대 총재로 취임했다.

임기가 오는 2029년 3월까지인 윤 총재는 이날 취임식에서 임기기간 내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및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을 아우르는 ‘한국당구축제의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하나카드 성영수 구단주는 축사에서 “그 동안 PBA를 이끈 김영수 총재에게 감사드린다. 프로당구가 한 단계 도약하고 경쟁력 있는 스포츠로 발전하고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PBA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초대 및 2대 김영수 총재를 PBA 명예 총재로 추대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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