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다가온 2023 벚꽃 시즌 🌸

마스크 없이 즐길 오랜만의 벚꽃 축제가 벌써부터 기다려지지만,
넘쳐나는 인파 속에서 제대로 된 꽃구경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1년에 단 한 번뿐인 벚꽃뷰를
더 특별하고,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전국 벚꽃뷰 호텔을 소개합니다.
#1. 양양 ‘낙산비치호텔'
·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73
눈앞에 동해 바다가 펼쳐지는 양양의 오션뷰 호텔 '낙산비치호텔'.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 되면 마운틴뷰가 더 인기다. 복사꽃, 매화,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이 반기는 낙산사와도 가까워 봄 산책을 즐기기도 좋다.
특히나 벚꽃뷰를 즐기기 좋은 객실은 316~318호
#2.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비스드 레지던스’
·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
석촌 호수를 품은 서울의 꽃캉스 성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스카이라인 뷰가 벚꽃 시즌이 되면 더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낮에는 객실에서 벚꽃뷰를 즐기고, 저녁에는 호텔 32층에 위치한 라운지 바를 이용해보자.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 롯데월드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것이다.
추천 객실은 럭셔리 레이크 룸. 호수, 벚꽃, 놀이공원이 만들어낸 파스텔 빛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3. 화성 ‘롤링힐스 호텔'
· 경기 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290
편리한 접근성과 한적함을 두루 갖춘 경기 화성의 호텔. 봄이 되면 산책로와 식당 등 호텔 곳곳이 벚꽃으로 물들어 인기 만점이다. 키즈존, 놀이터 등의 부대시설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 호텔 내 레스토랑도 유명해 제철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벚꽃 시즌에 최적화된 가든 뷰 객실을 추천!
#4. 가평 ‘가평 마이다스 호텔&리조트'
· 경기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로 2245
강과 벚꽃의 조화가 아름다운 가평의 꽃캉스 호텔.
전 객실에 발코니가 있어 프라이빗하게 리버뷰를 즐길 수 있다. 호텔 내 벚나무가 많지는 않지만, 진분홍의 풍성한 겹벚꽃을 볼 수 있어 더 특별한 곳.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할 만한 다양한 부대시설은 물론이고, 아이들을 위한 캐릭터 룸도 보유하고 있어 가족 여행 호텔로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