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


차량 실내는 밀폐된 공간이기 때문에 환기를 자주 해주더라도 불쾌한 냄새가 나기 쉽다. 그래서 많은 운전자들이 차량용 방향제를 사용하는데, 대시보드 위에 올려두는 거치식은 시야를 가리기도 하고 사고 시 부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안전을 위해 송풍구 거치식을 많이 추천하는데, 디자인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오히려 해치는 경우도 있다.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는 안전한 송풍구 거치 방식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여주며, 설치 편의성도 뛰어나다.
27,800원
알루미늄 6061 소재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는 검은색 상자에 담겨 있다. 상자 윗면에는 제품을 형상화한 이미지가 그려져 있지만, 사진이나 정확한 디자인 이미지는 없기 때문에 개봉을 해야 확인할 수 있다.

상자를 열어보면 안쪽에 파여진 홈에 구성품이 가지런히 담겨 있다. 구성품은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와 송풍구 클립, 두 개의 방향제, 그리고 프래그런스 오일 10㎖ 하나로 구성되어 있다.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 케이스는 AL6061 소재로, 순수 알루미늄에 마그네슘과 실리콘 등을 첨가해 가공성과 내식성 및 강도가 우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윗면을 여러 면을 가진 다이아몬드 느낌의 디자인을 적용하고 아노다이징 처리로 변색을 방지하고 있다. 색상은 건메탈과 플래티넘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케이스의 측면은 금속판을 여러 겹 쌓아놓은 것처럼 디자인해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케이스의 뒷면을 보면 가운데 부분이 도넛 모양으로 파여 있고, 가운데 부분에는 자석이 삽입되어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탈부착 간편한 자석 방식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의 구성품 중에는 흰색 도넛 모양의 방향제 리필이 두 개 제공된다. 규산칼슘 세라믹 소재로 이루어진 방향제 리필은 흡습성이 높아 향료를 머금고 오래 발산할 수 있으며, 재질이 단단해서 쉽게 부서지지 않는다.

방향제 리필의 사용법은 우선 본체 케이스 뒷면의 홈에 방향제를 집어넣고 함께 제공되는 프래그런스 오일을 뿌려 흡수시켜 준다.

프래그런스 오일은 시그니처 블랙체리와 프레쉬 코튼허그 두 가지 향료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프래그런스 오일은 안전 검사를 통과해 유해 성분이 없는 프리미엄 향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프래그런스 오일의 뚜껑이 스포이드 타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오일을 도자기 방향제 리필에 손쉽게 뿌려줄 수 있다.

다음으로는 도자기 방향제가 빠지지 않도록 고무링을 끼워준 후 가운데 부분에 클립을 부착해주면 사용할 준비가 끝난다.


클립을 이용해 차량의 송풍구에 끼워주면 장착이 완료된다. 기본 클립의 길이는 약 3㎝로, 송풍구가 깊은 차량의 경우 5㎝길이의 롱 클립을 추가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제원표

인증받은 향료로 안심 사용 가능
카슈아 로이디 차량용 방향제는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다이아몬드 디자인으로 실내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며, 간편한 자석 부착 방식을 채택해 리필 시에도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다. 또한 지속력이 좋은 도자기 소재 방향제 리필을 사용해 한 번의 리필로 3~4주가량 발향이 지속되며, 인증받은 향료를 사용해 온 가족이 이용하는 차량에서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추천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