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6월 4일 KIA전 '새로 매치데이' 개최

류한준 2023. 5. 3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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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6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새로 매치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단은 "모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롯데칠성과 연계를 통해 팀 연고지 부산 지역 팬들에게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 당일 구단 치어리더 박담비 씨가 '새로 구미' 캐릭터로 변신해 직접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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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6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새로 매치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단은 "모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롯데칠성과 연계를 통해 팀 연고지 부산 지역 팬들에게 제로 슈거 소주 '새로'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전 11시부터 사직구장 광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새로의 마스코트인 '새로 구미' 캐릭터를 활용한 입간판과 포토 부스가 마련된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6월 4일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를 '새로 매치데이'로 지정,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또한 '대형 야구 배트 게임', '제로슈거 설탕깨기 게임'도 준비한다. 한편 경기 당일 구단 치어리더 박담비 씨가 '새로 구미' 캐릭터로 변신해 직접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

박 씨는 구단을 통해 "소주 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새로의 1억병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자리에 시구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경기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APP 'LOTTE GIANTS'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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