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국내 OTT 시장 점유율 40%…쿠팡·티빙 뒤이어

손엄지 기자 2025. 7. 29. 0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설루션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애플리케이션(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89만 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OTT MAU는 2022년 6월 1728만 명 대비 21%(361만 명) 증가했다.

2024년 6월(1932만 명)과 비교해서도 8.1%(157만 명) 증가해 OTT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월 주요 OTT MAU 2089만명…2022년 대비 21% 증가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분석 설루션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애플리케이션(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089만 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OTT MAU는 2022년 6월 1728만 명 대비 21%(361만 명) 증가했다. 2024년 6월(1932만 명)과 비교해서도 8.1%(157만 명) 증가해 OTT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OTT 앱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넷플릭스(Netflix)가 1393만 명의 사용자로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쿠팡플레이 21%(732만), 티빙(TVING) 17%(573만), 웨이브(Wavve) 7%(253만), 디즈니플러스(Disney+) 6%(190만), U+모바일tv 3%(115만), 라프텔 3%(89만), 왓챠 2%(53만), 스포티비 나우(SPOTV NOW) 1%(50만)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eo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