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여섯째 아들' 생기겠네...18살 나이차 무색한 '애교 남편'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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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결혼생활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에 대한 장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니터에서 제일 빛난다. 자고 일어나면 장점만 기억나는 버릇이.."라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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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결혼생활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서하얀은 "내 남자의 사생활...풀영상은 유튜브 쇼츠로 갑니다"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창정은 머리에는 헤어밴드를 한 채 침실 바닥에 주저 앉아 열심히 스킨케어를 하고 있는 모습.
임창정은 부지런하게 손을 움직이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팩 안에 있는 걸 얼굴에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라며 팩 사용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에 대한 장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모니터에서 제일 빛난다. 자고 일어나면 장점만 기억나는 버릇이.."라며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그런 가운데 임창정은 최근 콘서트 개런티로 10억 원을 받은 후 반환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지만 소속사와 금전적 갈등 봉합,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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