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사랑스러움과 캐주얼함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니트 톱에 리본 패턴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크롭 기장과 라운드넥 디테일이 깔끔하면서도 경쾌한 인상을 주었으며, 캐주얼한 무드에 여성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하의는 연청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를 선택해 편안한 실루엣과 함께 빈티지한 감성을 살렸습니다.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벨트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여유 있는 핏의 팬츠가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엄지원은 2014년 건축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으며, 2021년 결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 남편과는 여전히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