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 대학증명서 제출 서비스 ‘KICA증명’ 한국방송통신대 등 18개 기관 연동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12. 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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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 IT 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대표 조태묵)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외 16개의 기관에 대학증명서 제출 서비스 'KICA증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 관계자는 "KICA증명은 대학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증명서를 발급하고 제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학생 맞춤형 필수 앱"이라며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대학증명서를 요구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기업 채용 등의 상황에서 서류 담당자와 대학생 모두의 편의성을 높이는 앱으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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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한국정보인증 >
다우키움그룹 IT 보안기업 한국정보인증(대표 조태묵)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외 16개의 기관에 대학증명서 제출 서비스 ‘KICA증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ICA증명은 올해 9월 출시된 모바일 기반 대학증명서 제출 서비스다. 졸업·재학·성적 증명서 등 각종 대학증명서를 편입학, 자격시험 응시 등 필요한 절차에 맞춰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바일 이용 비중이 크게 높아진 대학생 사용자 환경을 반영해 기존 PC 중심의 제출 프로세스를 모바일 앱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정보인증은 이를 통해 사용자 접근성과 제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ICA증명은 단순 제출 기능을 넘어 서류 누락 방지를 위한 마감일 APP PUSH 알림, 제출 이력 및 담당자 처리 현황 조회, 제출 상세 정보 확인 기능 등 실사용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한국정보인증은 오는 12월 22일부터 ‘바로 발급’ 기능을 정식 도입한다. 그동안은 제출 기능만 사용이 가능했으나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용자가 필요할 때 즉시 증명서를 발급받아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어 활용성이 더욱 확대된다.

한국정보인증 관계자는 “KICA증명은 대학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증명서를 발급하고 제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학생 맞춤형 필수 앱”이라며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대학증명서를 요구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기업 채용 등의 상황에서 서류 담당자와 대학생 모두의 편의성을 높이는 앱으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정보인증은 연말을 맞아 KICA증명 앱을 통해 증명서를 발급·제출한 사용자에게 러기지택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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