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 개봉 첫 주 한국영화 1위‥박보영도 ‘강추’[박스오피스]
배효주 2023. 2. 27. 08:2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카운트'가 개봉 첫 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2만4,277명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는 동시기 개봉작 '서치2' 등을 제친 것으로, CGV 골든 에그지수 96%와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4점을 기록하는 등 실관람객들은 '카운트'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윤제균 감독은 “진선규, 성유빈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권혁재 감독의 진정성 어린 연출에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과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단연코 올해 최고의 감동 수작!”,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의 시나리오 작가 배세영은 “진심은 진심이 있는 배우만이 연기해 낼 수 있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주는 영화”, 배우 박보영은 “귀엽고도 치열한 그들의 여정을 응원하다 보면 어느새 감동까지 느끼게 된다.” 등의 추천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사진=CJ ENM)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타는 폭력맨 오명만 남았다,상해 전과 황영웅+‘불트’ 제작진 환장 컬래버[TV와치]
- 장예찬 웹소설 뭐길래? 이준석, 아이유 성적 대상화 논란 대리사과
- ‘더글로리’ 옷 벗은 송혜교, 임지연 입 찢을라…“권선징악 인과응보” 강조
- 황영웅 사실상 ‘불트’ 하차 거부, 시청자가 심판할까[TV와치]
- 이수근 “♥박지연 내 자산 70%를 주식 투자해 -90%‥속 다 썩어”(아형)
- 서동주, 완벽 비율 비키니 자태 비결→장애 노견 입양 사연까지(연중)[어제TV]
- 김지호♥김호진, 딸 한예종 합격→초호화 홈파티 “그냥 좋지 뭐”
- 박남정, 자식 농사 대박 속사정‥대학 5곳 합격 둘째 딸 “1등에 집착”(금쪽)[결정적장면]
- “왕자님 낙마시켜 드려야” 이보영, 조복래 비리 포착‥조성하도 몰락(대행사)(종합)
- 열일한 제이홉, 상반기 입대 예정…진 이어 BTS 2번째 군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