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짠한 순간 '한화 6연패탈출 해낸 황준서 두손 꼭 잡은 양상문 코치'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2025. 8. 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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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영건 황준서가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승와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한화의 6연패탈출을 견인했다.

451일 만에 선발승이다.

한화 영건 황준서가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승와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한화의 6연패탈출을 견인했다.

451만에 선발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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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영상]짠한 순간 '한화 6연패탈출 해낸 황준서 두손 꼭 잡은 양상문 코치'

한화 영건 황준서가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승와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한화의 6연패탈출을 견인했다. 451일 만에 선발승이다.

양상문 투수코치가 황준서의 두손을 꼭 잡고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카메라톡스#한화이글스#한화연패탈출 '황준서가 한화 6연패탈출 해냈다!' 두손 꼭 잡은 양상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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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짠한 순간 '한화 6연패탈출 해낸 황준서 두손 꼭 잡은 양상문 코치'

한화 영건 황준서가 2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승와의 경기에서 6이닝 무실점 피칭으로 한화의 6연패탈출을 견인했다. 451만에 선발승이다.

6회를 마친 후 마운드를 내려와 동료들의 축하를 받던 중 활짝 웃는 황준서.

대전=강영조 선임기자 cameratalks@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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