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비츠, 'AOMG 글로벌 크루 오디션' 과정 공개…열정·진심·눈물 담은 데뷔기

김원겸 기자 2026. 5. 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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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최초의 걸그룹으로 주목받는 키비츠(Keyveatz)가 자신들의 성장기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키비츠(유이·엄지원·강예슬·손주원·김유나)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자체 콘텐츠 '키비츠 아카이브'(Keyveatz ARCHIVE) 1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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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비츠의 데뷔 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주는 자체 콘텐츠 '키비츠 아카이브' 1화 장면들. 제공|AOMG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최초의 걸그룹으로 주목받는 키비츠(Keyveatz)가 자신들의 성장기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키비츠(유이·엄지원·강예슬·손주원·김유나)는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큐멘터리 형식의 자체 콘텐츠 ‘키비츠 아카이브’(Keyveatz ARCHIVE) 1화를 공개했다.

1화에는 ‘2025 AOMG 글로벌 크루 오디션’ 캐스팅 필름으로 먼저 공개된 멤버 유이, 엄지원, 손주원과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강예슬, 김유나가 키비츠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키비츠는 연습생 시절을 함께하며 쌓아온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새로운 멤버와 더욱 단단한 팀워크를 이뤄가는 모습으로 진솔한 성장 서사의 포문을 열었다.

키비츠는 랩, 보컬, 퍼포먼스와 안무 창작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기본기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섯 멤버는 힘든 연습 과정 속에서에도 데뷔라는 같은 목표를 안고 치열하게 무대를 준비하는 열정으로 보는 이들을 이입하게 했다.

걸크루로서 키비츠만의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리(Artistry)도 엿볼 수 있었다. 키비츠는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프리스타일 댄스를 자유자재로 소화했고, 멤버마다 뚜렷한 색깔과 재능으로 탄탄한 팀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데뷔를 향한 키비츠의 간절한 진심도 전해졌다. 발을 다친 손주원은 눈물을 보이면서도 확고한 데뷔 의지를 드러냈고, 유일한 일본인 멤버 유이는 “지금 이 순간이 다시 오지 않는다는 생각을 늘 한다. 멤버들 덕분에 잘 버틸 수 있었다”며 멤버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엄지원은 댄스를 새롭게 익히는 강예슬과 김유나를 세심하게 도우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영상 말미에는 소속사로부터 4인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은 키비츠의 모습이 그려졌다. 키비츠가 앞으로 ‘키비츠 아카이브’를 통해 어떤 성장기를 그려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키비츠는 지난달 프리 릴리스 싱글 ‘키 비츠’(Key Beats)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달 ‘케이콘 저팬 2026’, 6월에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 국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또한 각종 대학 축제 무대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키비츠의 리얼한 데뷔 과정을 담은 자체 콘텐츠 ‘키비츠 아카이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계속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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