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등하자 대표적 밈코인 플로키 70% 폭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트코인이 급등하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자 대표적인 밈코인(유행성 코인) '플로키'가 70% 정도 폭등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07% 폭등한 2만4616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약 4시간 전 비트코인은 8.53% 급등한 2만4046 달러를 기록, 2만4000 달러를 돌파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급등하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랠리하자 대표적인 밈코인(유행성 코인) ‘플로키’가 70% 정도 폭등하고 있다.
플로키는 16일 오전 10시 4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 캡에서 24시간 전보다 69.30% 폭등한 0.00003892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플로키는 시바이누 견을 테마로 하는 대표적 밈코인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키우고 있는 시바이누 견의 이름을 그대로 차용했다.
머스크 또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머스크는 도지코인에 이어 폴로키를 종종 언급하면서 가격을 급등케 하고 있다.
이날 플로키가 폭등하고 있는 것은 비트코인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07% 폭등한 2만4616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한시간 전 2만4769달러까지 치솟아 2만5000달러 선도 돌파할 기세다.
불과 4시간 전 비트코인은 2만4000달러를 돌파했었다. 약 4시간 전 비트코인은 8.53% 급등한 2만4046 달러를 기록, 2만4000 달러를 돌파했었다. 비트코인이 2만4000 달러를 재돌파한 것은 지난 2월 2일 이후 처음이었다.
그랬던 비트코인이 상승폭을 더욱 늘리며 2만5000달러 선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이날 비트코인이 급등하고 있는 것은 투자자들이 6000만 달러(약 773억원) 이상의 매도 포지션을 청산했기 때문이라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보도했다.
한편 머스크의 최애코인 도지코인은 8% 정도 상승에 그치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