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몸무게 40kg대.. 매일 즐겨먹는 ‘3가지 음식’ 밝혔다

스크린과 런웨이를 오가며 ‘인형 비율’로 불리는 배우 문가영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여전히 20대 초반 같은 동안 미모에, 169cm의 키와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완벽한 몸매까지 갖췄다. “진짜 사람이 맞냐”는 반응이 이어질 만큼, 그녀의 실물 미모는 보는 이를 감탄하게 했다.

최근 문가영은 해외 일정 중 공항에서 포착됐다. 블랙 오버핏 점퍼 안에 시스루 원피스를 매치한 ‘란제리룩’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링에도 전혀 부담스러움 없이 소화해내며,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식탐이 많지 않다"
문가영, 매일 즐겨먹는 3가지 음식
문가영은 공식 프로필상 키 169cm, 몸무게 47kg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더 날씬해 보인다는 반응이 많다. 그녀는 “식탐이 많지 않다”며 “그릭요거트를 자주 먹는다”고 밝힌 적이 있다. 문가영은 식단과 루틴을 꾸준히 지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가 매일 챙겨 먹는 음식 중 첫 번째는 그릭요거트다.
단백질과 지방 비율이 높고 탄수화물이 적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킨다. 일반 요거트보다 소화가 느려 식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아침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가 크다. 문가영처럼 활동량이 많은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는 ‘건강 간식’인 셈이다.

두 번째는 허브차다. 문가영은 항상 따뜻한 물이나 허브차를 들고 다닌다고 알려졌다.
카페인이 없고 칼로리가 거의 없어 수분 보충에 부담이 없으며, 체내 순환을 돕고 부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페퍼민트와 히비스커스는 식욕 억제와 이뇨 작용에 탁월해 다이어터들이 자주 찾는 허브다. 하루 중 틈틈이 따뜻한 차를 마시면 군것질 욕구가 줄고, 속이 편안해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마지막은 견과류다. 문가영은 “입이 심심할 때는 견과류 몇 알로 끝낸다”고 밝힌 바 있다.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고,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된다. 연구에서도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는 결과가 확인된 바 있다.
출처=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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