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사내 GPU 활용한 자체 AI 도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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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사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한 자체 인공지능(AI) 도구 'AI 랩'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GS건설의 AI랩은 회사가 소유한 사내 GPU를 활용해 개발돼 기술 유출 등의 우려 없이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임직원들이 AI랩을 활용할수록 자체 GPU에 AI를 활용한 정보들이 축적됨으로써 기술 내재화를 이루는 효과도 있다고 GS건설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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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사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해 개발한 'AI LAB'(인공지능 랩) 화면 [GS건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0/yonhap/20260310094925382ypmh.jpg)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은 사내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활용한 자체 인공지능(AI) 도구 'AI 랩'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GS건설의 AI랩은 회사가 소유한 사내 GPU를 활용해 개발돼 기술 유출 등의 우려 없이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도면 등의 자료도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단순화했다.
임직원들이 AI랩을 활용할수록 자체 GPU에 AI를 활용한 정보들이 축적됨으로써 기술 내재화를 이루는 효과도 있다고 GS건설은 소개했다.
GS건설은 "AI 활용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업무 혁신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직원들이 AI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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