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무색? 아리아나 그란데, 연인 에단 슬레이터와 '뜨거운' 사랑[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11. 13. 14:09
소식통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계는 진짜다"
각자 배우자 있는 상황에서 데이트 "불륜설"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게티이미지코리아
아리아나 그란데, 에단 슬레이터./게티이미지코리아
각자 배우자 있는 상황에서 데이트 "불륜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32)와 배우 에단 슬레이터(32)가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연예 매체 피플(People)은 12일(현지시간) “2023년 7월부터 열애 중인 그란데와 슬레이터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두 사람 모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관계는 진짜다”며 “서로의 커리어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22년 말, 그란데가 글린다 역을, 슬레이터가 보크 역을 맡은 영화 ‘위키드(Wicked)’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났다.
두 사람 모두 당시 배우자가 있는 상황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불륜설에 휘말렸다. 이들은 이혼 직후인 2023년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란데는 지난해 11월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과의 인터뷰에서 슬레이터를 극찬하며 “그는 항상 사랑스럽고, 이 영화에서도 정말 멋진 연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멋진 사람이다. 사람들이 그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다. 내 마음도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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