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폐가에서 화재 발생…계량기 발화 추정

윤동현 기자 2025. 8. 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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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재 한 폐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54분께 평택 팽성읍 두정리 한 폐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등 인력 2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분만인 낮 12시34분께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폐가 인근 계량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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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팽성읍 두정리 폐가 화재현장. 평택소방서 제공


평택 소재 한 폐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54분께 평택 팽성읍 두정리 한 폐가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등 인력 2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40여분만인 낮 12시34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주택창고 및 지붕 등이 불에 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폐가 인근 계량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동현 기자 ydh777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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