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새해 첫날 50만 관객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오세이사'는 동명의 일본 영화 흥행작의 50만 관객 돌파 시점인 26일보다도 2주 이상 빠른 속도로, 로맨스·멜로 장르의 흥행 신기록 세우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비밀' '청설'보다 빨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러한 흥행 기록은 2025년 로맨스 흥행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것보다 무려 4일이나 빠른 속도일 뿐 아니라 2024년 로맨스 흥행작 ‘청설’의 50만 돌파 시점인 12일보다도 3일이나 빠른 것이다. 이에 멈추지 않고 ‘오세이사’는 동명의 일본 영화 흥행작의 50만 관객 돌파 시점인 26일보다도 2주 이상 빠른 속도로, 로맨스·멜로 장르의 흥행 신기록 세우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와의 극장 데이트를 선택하는 관객들이 성별, 연령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오세이사’를 선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에도 꾸준한 흥행 기세를 보여 주며 새해에도 꺾이지 않는 흥행 추이를 보여 줄 전망이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물이다.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형 크레인 치솟고 40t 트럭 분주…K칩 새심장 박동 시작됐다
- 연초부터 李대통령 맞는 中, 기대 요소와 우려되는 것[중국은 지금]
- 안성기, 심정지 후 사흘째 중환자실… 미국서 아들 급거 귀국
- ‘톰과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7세
- 쿠팡, 美 현지 공시내용 논란 지속…수사협조 '주어' 변경[only 이데일리]
- LG전자 '물 없는 세탁기', 런드리고 공장 공급…B2B 공략[only 이데일리]
- 비트코인 충격…“올해 18만불 사상 최고” Vs “1만불 급락”
- 尹정부 예측과 다르지 않다…연간 1400명 의대증원 정원 가능
- 정초부터 차량 건물 돌진..2명 중상, 2명 경상
- '노쇼'에 사장님들 눈물…위약금 40%까지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