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4억5천 동일 조건" 우리은행과 재계약... 2028년까지 함께 한다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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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WKBL) 아산 우리은행 '에이스' 김단비(35)가 3년 더 함께 한다.
우리은행은 30일 "김단비와 연장 계약을 체결해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애초 우리은행과 김단비의 계약기간은 1년 남은 상황이었다.
이로써 지난 2022년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김단비는 6년간 우리은행 에이스로 활약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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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30일 "김단비와 연장 계약을 체결해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애초 우리은행과 김단비의 계약기간은 1년 남은 상황이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계약기간이 2년 더 늘어났다. 이로써 지난 2022년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은 김단비는 6년간 우리은행 에이스로 활약하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얘기가 잘 돼서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단비는 3년 연속 4억 5000만원을 받으며 WKBL 연봉퀸에 올랐다. 지난 3시즌 동안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를 이끌었다. 또 챔피언결정전 MVP 2회, 정규리그 MVP 2회 등을 거머쥐며 우리은행을 넘어 리그 최고 선수로 활약했다.
2024~2025시즌 김단비는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 수상에 이어, 역대 두 번째 8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정규리그 29경기에 나섰고 평균 21.1점, 10.9리바운드, 3.6어시스트, 2.1스틸, 1.5블록 등을 기록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김단비를 능가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잘해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기대를 걸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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