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신과함께2' 제쳤다..역대 흥행 관객수 14위 눈앞

정태윤 입력 2022. 7. 2. 16:12 수정 2022. 7. 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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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범죄도시2'가 '신과함께-인과 연'(2018년, 총관객수 1,227만 4,996명)의 기록을 넘겼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2일 1시 기준 누적 관객수 1,227만 5,001명을 달성했다.

'범죄도시2'는 역대 28번째 1,000만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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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정태윤기자] 영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가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범죄도시2’가 ‘신과함께-인과 연’(2018년, 총관객수 1,227만 4,996명)의 기록을 넘겼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2일 1시 기준 누적 관객수 1,227만 5,001명을 달성했다. 

역대 관객수 흥행 14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2012년, 총관객수 1,231만 9,542명)도 넘을 것을 예고했다. 

‘범죄도시2’는 역대 28번째 1,000만 영화다. 팬데믹 이후 최초 천만 작품이기도 하다. 이뿐 아니다. 배우 마동석 4번째 천만 돌파 영화다.

지난 5월 18일 개봉해 장기 흥행 중이다. 개봉 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다. 개봉 25일째에는 1,000만 관객을 모았다. 40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염을 토했다. 

‘범죄도시2’는 범죄 액션물이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이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체포하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렸다. 

전편보다 강력해진 액션을 자랑했다. 마동석은 복싱 외에도 유도, 호신술 등의 기술을 연마했다. 새로운 악당 손석구는 전편의 장첸(윤계상 분)을 뛰어넘는 거친 매력으로 주가를 올렸다. 

한편 금일 실시간 예매율 1위는 ‘탑건: 매버릭’이다. 16시 기준, 42.5%로 25만 8,177명이 예매했다. 2위는 ‘토르: 러브 앤 썬더’다. 예매율 34.3%다. 20만 8,046명이 예약했다.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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