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또 한 번 ‘Y2K의 여왕’ 자리를 공고히 했습니다.

크롭 톱과 초미니 팬츠로 구성된 스트라이프 셋업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더해진 이 룩은 특유의 힙한 무드와 빈티지 감성을 동시에 품고 있어,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헤어핀을 곳곳에 꽂은 헤어스타일과 오프숄더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연출이 소녀미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하며 완벽한 Y2K 스타일의 교과서를 보였습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7일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