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박현빈, 가수 인생 첫 단독 콘서트 개최…“후회 없는 공연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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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데뷔 20주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박현빈은 오는 17일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HOWMAN'을 펼친다.
박현빈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었고, 그 시작을 춘천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전국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모두 담아 후회 없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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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데뷔 20주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박현빈은 오는 17일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 일송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HOWMAN’을 펼친다. 이후 전국투어로 확장, 지역 곳곳에서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박현빈의 지난 20년간의 음악들을 담은 무대와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한다.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무대를 넘어,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이끄는 ‘쇼맨’으로서의 박현빈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박현빈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었고, 그 시작을 춘천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전국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모두 담아 후회 없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빈은 2006년 싱글 앨범 ‘빠라빠빠’로 데뷔해 ‘남자 장윤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앗 뜨거’ ‘곤드레 만드레’ ‘오빠만 믿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 대표 트로트 가수’로서 자리매김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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