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 네 향수 향이 느껴진 거야 ~ 🌺
무더운 여름에는 향수 하나 고르기에도 까다로운데요
향을 잘못 고르면 자칫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지나가면 뒤돌아보게 만드는 여름 향수
함께 만나러 가볼까요??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 100ml 199,000원
새콤한 만다린에 바질 허브의 톡 쏘는 향이
반전 매력을 극대화하는 향수에요 🌿
독특하지만 거부감 없는 조합으로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르라보 베르가못 22
- 100ml 370,000원
베르가못22는 자몽 향과 플로럴 향, 머스크 향이
적절히 어우러진 시트러스 프레쉬 향수입니다
여름에는 신선하고 달콤한 향이 끌리기 마련인데요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릴 거 같네요! 🍊

산타마리아노벨라 엔젤 디 피렌체 오드코롱
- 100ml 180,000원
피렌체의 여름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달달한 향수에요! 🍑
피치에 오렌지의 시트러스 향, 마린 노트까지
무더운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해요!

메종 마르지엘라 웬 더 레인 스탑
- 30ml 89,000원
그칠 줄 모르는 빗줄기 때문에 괜스레 우울할 때
뿌리기 좋은 상쾌한 향의 향수입니다 🌂
비온 뒤 맑고 촉촉한 공기를
우디하고 아쿠아틱한 향으로 표현했어요
오늘의 기분, 나만의 향수로 표현해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