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김연지·이보람과 15년 만 씨야 재결합 "셋이 마음 모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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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김연지.
영상과 함께 남규리는 "오늘은 씨야의 리더 남규리"라며 "15년 만에 '씨야'의 이름으로 함께 노래하게 되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한 때는 그 누구보다 가까웠고 한 때는 또 누구보다 멀었던 저희 셋이 오랜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나서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다시 한 번 좋은 기억들, 노래들 나누려고 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씨야의 재결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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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이 15년 만에 ‘씨야’의 이름으로 재결합했다.
29일 온라인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선 ‘그럼에도 우린 씨야입니다 | 씨야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과 함께 남규리는 “오늘은 씨야의 리더 남규리”라며 “15년 만에 '씨야'의 이름으로 함께 노래하게 되었다.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 한 때는 그 누구보다 가까웠고 한 때는 또 누구보다 멀었던 저희 셋이 오랜 세월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나서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다시 한 번 좋은 기억들, 노래들 나누려고 한다”라는 글을 올리며 씨야의 재결합을 알렸다.
영상에선 남규리가 김연지, 이보람과 함께 만나 재결합에 대해 밝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규리는 “올해가 저희 씨야가 20주년이다. 15년 만에 정규 앨범을 만들어야 해서 오랜만에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결합까지 오래 걸리게 된 이유에 대해 이보람은 “그때 당시에 각자 회사가 다르고 저히가 주체적으로 뭔가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다보니까 ‘이게 쉽지가 않구나’ ‘어려운 일이구나’ ‘씨야는 다시 모이기 어렵겠다’ 좀 포기하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남규리 언니랑 만나 이야기를 해보니까 (오해했던) 그런 상황들이 아니었던 거다. 그래서 이번에 주체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라고 돌아봤다.
이에 남규리는 “셋이 많은 시간들을 거쳐서 한마음으로 마음을 모으게 됐다. 씨야 주식회사를 만든 거고 각자 멤버들도 다 회사 임원들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연지는 ”사실 너무 긴 시간 동안 기다려주셔서 정말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많아서 그 마음으로 팬분들께서 기대해주시는 만큼 잘 준비해서 기대에 부응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저희 씨야만의 성숙해진 노래로 보답을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재결합한 씨야는 3월 30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그럼에도, 우린’을 공개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남규리의 귤멍'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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