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20억 자가서 첫 요리 도전 “재료비만 45만원치”(J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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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첫 요리에 도전했다.
정동원은 "이사 오고 나서 요리 한 번도 안 했다. 오늘이 처음이다. 진짜 역사적인 날이다. 테디는 잘 먹는데 베어는 맛있으면 먹고 맛없으면 입도 안 댄다. 그래서 오늘 베어가 먹었다 그러면 저 요리 잘 한 것"이라며 "요리를 한 번도 안 해본 정동원의 요리인만큼 역사적인 날이고 역사적인 음식이다. 원래 강아지 화식 맛있으면 사람도 먹어도 되지 않나. 만약 맛있어 보이면 드셔도 된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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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정동원이 첫 요리에 도전했다.
6월 19일 채널 '정동원(JD1)'에는 정동원이 반려견 테디, 베어를 위해 화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화식은 사람이 직접 신선한 재료로 조리해주는 강아지 맞춤형 식사. 정동원은 "테디, 베어에게 맛있는 화식을 해주기 위해서 45만 원을 쓰고 왔다. 그렇게 많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재료비가 많이 들었음을 알렸다.
직접 만들어주는 화식은 처음이라고. 정동원은 "이사 오고 나서 요리 한 번도 안 했다. 오늘이 처음이다. 진짜 역사적인 날이다. 테디는 잘 먹는데 베어는 맛있으면 먹고 맛없으면 입도 안 댄다. 그래서 오늘 베어가 먹었다 그러면 저 요리 잘 한 것"이라며 "요리를 한 번도 안 해본 정동원의 요리인만큼 역사적인 날이고 역사적인 음식이다. 원래 강아지 화식 맛있으면 사람도 먹어도 되지 않나. 만약 맛있어 보이면 드셔도 된다"고 자신했다.
화식이 완성된 후, 누군가를 위한 첫 요리를 선보인 소감에 대해서는 "테디, 베어가 잘 먹으면 앞으로도 제가 요리를 더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16세였던 지난 2023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오피스텔을 20억원에 매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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