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김진수 대학때 사귄 아내와 열애 끝 7일 결혼

권인하 2024. 12. 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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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우니스 김진수 부부. 사진제공=LG 트윈스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진수가 역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4.06.12/

LG 트윈스 투수 김진수가 오는 7일 화촉을 밝힌다.

김진수는 7일 오후 6시 마포구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조소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조소영 씨는 무용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재학 당시 맺은 인연으로 3년 반의 교제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

김진수는 "아직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야구에 임할 것 같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팬 분들께 받은 축하를 보답 드릴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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