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출산마다 1억 받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 일상룩

배우 김성령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퍼플 드레스룩
배우 김성령이 선보인 퍼플 색상의 우아한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라인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새틴 소재 드레스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김성령의 세련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보라색 풍선과 꽃다발로 꾸며진 공간에서 같은 계열의 의상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단색 드레스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성령의 패션 센스가 돋보인다.

##캐주얼 데님 코디
김성령이 선보인 올 데님 룩은 세련된 캐주얼리즘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과 와이드 핏 청바지의 조합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갈색 프린지 장식의 슈즈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화이트 이너웨어와의 조화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나이를 잊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모던 블랙 앤 화이트 룩
'Lenitha' 매장에서 포착된 김성령의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프릴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블라우스와 미디 길이의 블랙 스커트의 조합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보여준다. 여기에 크림색 클러치백과 블랙 앵클부츠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미니멀한 공간과 어우러진 모노톤 룩은 김성령의 우아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키고 있다.

##활기찬 네온 캐주얼
자연 속에서 포착된 김성령의 네온 컬러 캐주얼룩이 상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형광 그린 컬러의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화이트 트레이닝 팬츠의 조합은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블랙 캡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자연 풍경과 어우러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패션 감각으로 김성령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데뷔 34년 차를 맞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여전한 아름다움과 특별한 결혼 생활로 화제가 되고 있다. 1967년생으로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젊은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김성령의 남편은 건축자재 회사 임원 출신으로 아이스링크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이끌어 온 재력가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5살 때 부산 여행 중 VIP 수영장에서 처음 만났으며, 5년 후 같은 장소에서 재회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아들 낳을 때마다 1억 원씩 받았다'는 이야기다. 김성령은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째 아들 출산 당시 어느 정도 받았다고 인정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 해운대 일대의 부동산 자산가로도 알려진 그녀의 남편은 가족을 향한 헌신과 배려로 '외조의 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김성령 역시 방송에서 "가장 힘들 때도 늘 응원해주는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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