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1분기 영업이익 110억원…전년比 3.8% 증가
이윤경 2026. 5. 8. 16:08
1분기 매출 8339억원…전년比 4.4% ↑
"온라인·키친리스 중심 신성장 모델 성과"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기간 CJ프레시웨이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8339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3132억원을 전년 동기 대비 95.9% 증가했다.
임성철 CJ프레시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계절적 비수기와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유통·급식 양대 사업의 균형 성장과 온라인·키친리스 중심 신성장 모델의 성과를 확인했다"며 "그간 축적해온 신사업 기반의 실행 속도를 높여 수익성 중심의 지속 성장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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