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여성단체,
은평 시스터즈.


얘네가 뭐냐고?

여성 1인 가구들끼리 모여서
요리하고
제철 과일 먹고
페미니즘 영화보고
맛집 탐방하고
마작하고
뭐가 나빠? 외로운 시대에서 같이 모여 노는 게 나쁠 거 없잖아.

박원순 시절, 니들 세금으로 저 여자들 노는 거 전액 지원
참고로 은평 시스터즈 한 일?
1. 공무원 맞선 주선사업이 시대착오적이라며 반대하기
2. 가족이란 개념을 해체하고 여성 1인 가구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해주기



어, 이번에도 페미니스트 형이야.
뭐해? 올려 씨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