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운명을 만나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걸그룹 스타가 있었죠! 😲😲😲
그녀는 8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휠체어 유튜버' 박위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다가 결혼까지 발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죠!! ㅎㅎㅎ
송지은이 유튜브를 통해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 투어'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
함께 살펴볼까요?

박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지은이야... 그거 너무 파인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죠 ㅎㅎㅎ
영상 속 박위와 송지은은 10월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 투어에 나섰습니다~~ 👗👗👗
박위는 드레스 고르기에 앞서 "별로인 건 별로라고 말 안 하면 못 고른다고 하는데 맞나? 그냥 말하지 않는 게 낫나?"라며 현실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ㅎㅎㅎ

송지은이 등장하기도 전부터 "이거 잘해야 하는데"라며 설렘과 걱정이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 박위!!
곧 송지은은 첫 드레스를 입고 박위 앞에 나타났는데요 ㅎㅎㅎ
샤랄라한 순백의 A라인 드레스가 여성스러움과 동시에 사랑스러움을 배로 만들어 송지은을 더욱 아름답게 빛냈습니다~~ 💖💖💖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첫 드레스는 허리를 감싸주어 볼륨감을 올리고 허리라인은 가녀리게 연출해 '몸매 보정' 드레스의 정석을 보여주었죠~
그는 송지은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정말 예쁘다. 골라야 하나"라며 '사랑꾼' 면모를 가득 드러냈습니다~!! 👰👰👰
그리곤 "좀 파인 거 빼곤 완벽하다. 덜 파인 것도 보여달라"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죠 ㅋㅋㅋㅋ

이후 송지은은 두 번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두 번째 드레스 역시 어깨라인을 드러냈으나 첫 번째 드레스보다 매트한 재질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
박위 역시 "얘가 좀 더 고급스럽다. 예쁘다. 지은아! 예쁘다"라고 연신 감탄했죠 ㅎㅎㅎ

송지은은 세 번째로 끈이 달린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는데요!
섹시한 분위기와 여리여리함을 동시에 살려 또다시 모두의 감탄을 일으켰습니다!! 👍👍👍👍
송지은은 열띤 박위의 반응에 지인에게 "네가 교육을 잘 시켰구나"라며 부끄러움을 드러내기도 했죠~~

송지은은 뒤이어 하얀색이 아닌 분홍색 드레스도 입어보았습니다!
치마 부분이 화려하게 세팅된 분홍 드레스는 밝은색으로 특별함을 배로 만들었습니다~~ 🩷🩷🩷
이후로도 드레스 고르기는 계속됐고, 박위는 "뭘 골라야 하는지 걱정이다. 다 예쁘다"라며 선택을 망설였습니다!

이에 드레스 샵 직원들과 송지은, 지인이 한 마디씩 보태며 드레스 고르기에 열을 올렸는데요 ㅋㅋㅋ
박위는 그들의 말을 듣더니 "오늘은 사실 내가 없어도 되는 날이긴 하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ㅋㅋㅋ 🤣🤣🤣🤣
'스드메'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결혼에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신경 써야 할 게 많죠~


그중에서도 가장 떨릴 '드레스' 투어!
송지은은 모든 드레스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결혼의 설렘을 전했습니다 ㅎㅎㅎ 😘🥰🥰🥰
송지은과 박위가 앞으로 보여줄 결혼 대장정의 과정이 더욱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