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성근(66)과 전여빈이
파격적인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찾습니다
무려 37살 나이 차이를 넘어선
두 사람의 만남이 공개되면서
드라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데요.

ENA·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흙수저 여성이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하며 벌어지는 범죄
로맨스를 그립니다

드라마 속 전여빈의 재벌 사모님
룩이 방영 전부터
화제입니다


룩은 여성스러움과 단정함을 동시에
담아낸 핑크 트위드 자켓을 입은 전여빈.
부드러운 파스텔 핑크 톤이 얼굴을 환하게
밝혀주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자켓은 클래식한 카라 디자인에
골드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포켓 장식이 있어 단조롭지 않고,
트위드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움
덕분에 격식 있는 자리에도 잘 어울리는
룩이에요.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잔여빈은 화이트 컬러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함을 강조해주었네요!
드라마 패션 기대되네요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