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당 최소 22만원의 누구나 가능한 강력 추천 자격증

오늘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시급 22,360원으로 하루 일당 최소 22만원을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직업을 소개합니다. 매년 최저임금이 법적으로 정해져 꾸준히 높은 임금이 보장되는 새로운 직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연 속에서 일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산림과 관련된 직업입니다. 바로 수목 치료기술자입니다.

나무 의사. 수목 치료기술자 제도 도입
- 생활권 수목(아파트, 공원 등)에 대한 국민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기후변화 및 국제교류 증대에 따라 수목 피해가 다양해지는 추세
- 수목 병해충 방제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 등이 주로 실시하고 있어 부적절한 약제살포 등 국민 안전 위협 요소 산재
- 전문화된 수목 진료체계 구축에 대한 정책추진 요구가 증가하여 나무 의사 국가자격을 도입하는 내용의 산림보호법 개정

수목치료기술자
수목 치료 기술자는 나무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가입니다. 이들은 나무의 병리학적 증상을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여 나무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나무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수목의 병해충방제, 수목의 상처 부위 치료, 영양제 살포, 나무에 주사, 토양 개선 등의 예방과 치료를 실제 담당하는 전문가입니다. 수목 치료기술자가 되기 위해서는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국가 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수목 치료기술자 자격요건
수목 치료기술자는 나무 의사의 진단처방에 따라 예방, 치료 업무를 담당하는 일을 하며, 양성기관에서 교육 시간 이수 후 자체 시험에 통과해야만 산림청으로부터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별도의 경력과 학력이 요구되지 않고 양성기관에서 총 19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강의 142시간 실습 48시간을 이수해야 합니다. 교과목별 교육 시간의 80% 이상에 출석한 경우에 교과목 이수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출석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교육과정 이수 후 자체 시험을 통해서 수목 치료기술자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수목 치료기술자 자격증 발급 요건
- 양성기관에서 교육 시간 이수
일정 시간 교육 이수만 하면 응시 자격의 제한이 없습니다. 총 19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강의 142시간과 실습 48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자체 시험 합격
양성기관에서 시행하는 자체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 10가지 과목 수료
수목학, 수목 생리학, 토양학, 수목병리학, 수목 해충학, 비생물적 피해론 등 10가지 과목을 수료해야 합니다.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산림청에서 수목 치료기술자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목 치료기술자 업무조건
수목 치료기술자의 임금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보통 공공 부문이나 대규모 기업에서 근무할 경우 안정적인 연봉을 받을 수 있으며, 독립적으로 일하는 수목 치료기술자는 수입을 조절할 수 있지만, 초기에는 수입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수목 치료기술자의 미래 전망은 밝아 보이며,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와 자연 보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수목 치료기술자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공 부문에서 수목 치료기술자는 공원, 도로변, 학교 등 공공장소의 수목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일을 담당합니다. 이들은 수목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처를 하여 수목의 건강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수목 치료기술자는 공공 부문에서 주로 휴양림, 국립공원, 산림 등의 공익용 산지에서 수목의 피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공공부문에서 수목 치료기술자의 연봉은 해당 기관의 예산에 따라 결정되며, 일반적으로 하루 일당 20만원 정도이고 월 평균300만원~350만원 정도로 안정적인 연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무 의사
수목 치료 기술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목진료 관련 분야에서 4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은 이후에 나무 의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의 의사나 수의사와 같이, 나무 의사는 나무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전문가입니다. 나무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여 실행합니다.

나무 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예방하고 진단, 치료하는 직업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와 같이 대상이 나무인 점이 특징입니다. 나무의사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응시 자격을 갖추고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나무의사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이후 산림청으로부터 나무의사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법률에 따라 시행되던 나무병원(수목 보호기술자, 식물보호(산업) 기사)은 폐지되었으며, 개정된 산림보호법에 의한 나무병원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나무 의사는 응시 자격 기준
- 석/박사
- 학사+1년 실무
- 특성화고+3년 실무
- 기술사. 기사 등기 자격자
- 기능사+3년 실무
- 수목 치료기술자+4년 실무
- 5년 실무
- 양성 교육기관 150시간 이상 교육 이수 의무 - 나무 의사 자격시험
수목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면 수목 치료 기술자 자격증을 취득하고 4년 후에 나무 의사 시험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무병원
나무의사 또는 수목치료기술자가 개원한 나무병원만이 생활권 수목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되었습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

나무 의사가 되지 않더라도 일정 시간 교육이수만 하면 응시 자격 제한이 없는 수목 치료기술자에 도전하셔서 자연과 함께 일하시며, 높은 임금 받을 수 있는 직업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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