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아내 외도 허락한 남편에 경악 "내가 X고 싶을 듯"('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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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그후 술과 약을 먹은 아내가 "나 바람 피운다"라는 말에 휴대 전화를 확인 후 상간남의 정체를 알게 된 남편은 크게 분노했다.
서장훈은 "상간남을 지금 직전까지 만났다고요? 그런데 왜 아직도 사는 거냐"라면서 놀라워하더니 "아내는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면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가야지. 나 같으면 내가 죽고 싶을 거 같다"라고 말하며 화낼 의지조차 없어진 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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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역대급 외도 부부의 등장에 화낼 의지를 잃었다.
1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첫 번째 부부가 등장했다. 육아 번아웃이 온 아내는 별거를 요청했고, 남편은 아내가 잘못될까 봐 순순히 별거를 허락해주었다. 그후 술과 약을 먹은 아내가 "나 바람 피운다"라는 말에 휴대 전화를 확인 후 상간남의 정체를 알게 된 남편은 크게 분노했다.

아내는 상간남을 잊지 못한 것에 남편은 분노했지만, 아내는 오히려 월요일만 그 남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아내는 25층 난간에 매달리기까지 하며 울었고, 결국 남편은 그렇게 아내의 월요일 만남을 허락했다.
서장훈은 “상간남을 지금 직전까지 만났다고요? 그런데 왜 아직도 사는 거냐”라면서 놀라워하더니 “아내는 최소한의 예의가 있으면 남편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가야지. 나 같으면 내가 죽고 싶을 거 같다”라고 말하며 화낼 의지조차 없어진 채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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