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우승자 인터뷰]5km 남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 남자부 우승자 이지원 씨는 3년 만에 돌아온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 대회를 반가워했다.
천안의 마라톤크루 NPRC(Normal Pace Running Crew) 일원인 정미영 씨는 생애 처음 참가한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년 전 마라톤에 입문한 정 씨는 올해 4월부터 대회에 참가, 다섯 번째 대회인 2022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에서 5㎞ 여자 부문 시상대의 정상에 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 남자 우승 이지원 씨

"숨을 헐떡이는 기분이 좋습니다"
5㎞ 남자부 우승자 이지원 씨는 3년 만에 돌아온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 대회를 반가워했다. 삼성SDI에서 근무하는 그는 유관순 마라톤 대회에 계속 참가해 왔다고 했다. 2019년 유관순 마라톤 참가 이후 펜데믹으로 대회를 뛸 수 없던 시간들을 아쉬워했다. 대신 그는 천안종합운동장을 돌며 실력을 닦아왔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올해 다시 마라톤을 시작한 그는 유관순 마라톤 대회가 올해 첫 우승이어서 더 기쁘다고 했다. 이지원 씨는 "독립기념관의 맑은 공기를 마시니 더 상쾌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도전하고 싶다"고 환히 웃었다. 박하늘 기자
△5㎞ 여자 우승 정미영 씨

"10위권 입상이 목표였습니다. 우승해 더 기쁩니다."
천안의 마라톤크루 NPRC(Normal Pace Running Crew) 일원인 정미영 씨는 생애 처음 참가한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년 전 마라톤에 입문한 정 씨는 올해 4월부터 대회에 참가, 다섯 번째 대회인 2022 천안유관순평화마라톤대회에서 5㎞ 여자 부문 시상대의 정상에 섰다. 크루의 다른 동료들이 대부분 10㎞에 출전한 가운데 틈새를 공략한 정 씨의 전략이 주효했다. 정 씨는 "마라톤은 일상을 잊고 에너지를 얻게 된다"며 "기록도 잘 나온 만큼 내년 대회 2연패에도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케데헌' 2관왕 축하…"韓 문화 더 큰 사랑 받길" - 대전일보
- 국민의힘, 당명 개정 공모전 착수…18일까지 국민 제안 - 대전일보
- 강훈식 "예비군 보상·훈련체계 재점검 해야" - 대전일보
- 보훈부, 독립기념관장 감사 이의신청 기각…해임 수순 돌입 - 대전일보
- '대통령 세종집무실' 밑그림 나온다…건축설계공모 착수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정치 충돌, 한일 미래 해쳐"…중일 갈등엔 '거리두기' - 대전일보
- 서천-공주고속도로서 자율주행 중이던 코나 전기차 전복 사고 - 대전일보
-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 공식화…대전·충남 수혜지 촉각 - 대전일보
- '68% 찬성' 국민의힘 당명 바꾼다…개정 절차 돌입 - 대전일보
- 입학식마저 사라진다…충청권 초등학교 '학령인구 절벽' 직격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