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는 꿈도 꾸지 않았다" 상처 딛고 6년 만에 복귀한 여배우, 체크셔츠룩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의 자연과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봄맞이 나들이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박한별 SNS

체크셔츠를 중심으로 한 캐주얼한 꾸안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잔잔한 톤의 와인색 이너와 화이트 팬츠, 그리고 체크 셔츠를 조화롭게 매치해 감성적인 무드를 살렸습니다.
특히 셔츠 소매에 새겨진 옐로 포인트 레터링이 박한별 특유의 발랄함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크로스백과 컬러풀한 노란색 볼캡, 그리고 운동화까지 더해져 산뜻한 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이 연루된 '버닝썬 게이트' 사건 이후 스스로 긴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그는 복귀는 꿈도 꾸지 않았으며, 다른 직업을 찾기 위해 카페를 차렸다고 밝혔습니다.
6년 만에 복귀한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겪었고, 시어머니로부터 ‘널 위해 이혼해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사진=박한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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