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명장 직접 요청" 세리에 철기둥 김민재, 이탈리아 '전격 복귀' 시나리오 떴다!…AC 밀란 러브콜! 챔스 복귀 앞두고 KIM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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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컬트 오브 칼초'는 13일(한국시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강화를 위해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김민재 역시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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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AC 밀란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됐다.
이탈리아 매체 '컬트 오브 칼초'는 13일(한국시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밀란이 올여름 수비진 강화를 위해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김민재 역시 후보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란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복귀를 대비해 수비 라인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은 세리에A 경험이 있는 베테랑 수비수 영입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김민재의 이름이 주요 타깃 가운데 하나로 언급됐다. 매체는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기대만큼 확고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는 못했지만 최근 3시즌 동안 105경기에 출전했다"며 여전히 경쟁력 있는 수비수라고 평가했다.
다만 현실적인 변수도 존재한다. 매체는 "김민재는 현재 28세이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약 513억 원) 수준으로 평가된다. 여기에 연봉 역시 적지 않은 수준"이라며 밀란 입장에서 부담이 될 수 있는 요소를 짚었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체제에서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끈 핵심 수비수다. 경기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철기둥'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탈리아 전역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023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56억 원)는 현재까지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으로 남아 있다.
비록 뮌헨에서는 나폴리 시절만큼의 압도적인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세리에A 무대로 복귀할 경우 다시 한 번 그 때의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은 충분하다.

한편 밀란은 김민재 외에도 여러 수비수들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군에는 마리오 힐라(라치오), 페데리코 가티(유벤투스), 라두 드라구신(토트넘 홋스퍼), 나단 아케(맨체스터 시티), 조 고메스(리버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끝으로 매체는 "밀란은 현재 유럽 5대 리그에서 가장 적은 실점을 기록한 팀 가운데 하나로 이미 탄탄한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 수비진을 더 강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라고 덧붙였다.
사진= 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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