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한은서, 10살 나이차 딛고 결혼…누리꾼 ‘축하 물결’ [종합]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9. 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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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에 따르면 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결혼한다.

윤종훈도 같은 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1994년생으로 윤종훈 보다 10살 연하인 한은서는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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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한은서. 사진l키이스트, 한은서 SNS 캡처
배우 윤종훈(42)과 한은서(32)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윤종훈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에 따르면 윤종훈과 한은서는 오는 11월 1일 결혼한다. 2018년 방송된 SBS 드라마 ‘리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윤종훈도 같은 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저에게 귀중한 인연이 생겼고, 이제 그 사람과 평생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면서 “앞으로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그리고 배우 윤종훈으로서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중한 인연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축하해요. 예쁜 가정 이루세요”, “잘 살길 바라요”,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윤종훈, 한은서. 사진| 스타투데이 DB, 한은서 SNS
윤종훈은 2013년 드라마 ‘몬스터’로 데뷔해 ‘응답하라 1994’, ‘미생’, ‘리턴’, ‘펜트하우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펜트하우스’로는 ‘2020 SBS 연기대상’ 중·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4년생으로 윤종훈 보다 10살 연하인 한은서는 2008년 드라마 ‘대왕 세종’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황금거탑’, ‘사의찬미’, ‘리턴’,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쳤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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