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연하 소속사 임원과 '2번째 결혼' 방송인, 원피스룩

방송인 서동주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므아므 쇼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서동주는 광택감이 살아있는 블랙 레더 소재 아우터를 루즈하게 걸치고, 이너는 바디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블랙 원피스로 정리해 전체 톤을 한층 더 날카롭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목을 감싸는 하이넥 니트 머플러와 케이블 짜임의 롱 슬리브를 레이어드해 차가운 무드 속에 따뜻한 질감을 더했고, 롱부츠로 하체를 길게 이어 실루엣의 흐름을 깔끔하게 완성했습니다.

소재와 길이가 다른 블랙 아이템을 겹쳐 단조로움 대신 깊이를 만든 스타일링으로, 레더의 강함과 니트의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대비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재혼했습니다.

남편은 4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서동주는 서울 도봉구 창동의 단독주택을 경매로 12억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지역으로, 서동주는 대대적인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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