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도우미] 귀촌 꿈꾸는 사람에게 시골살이 현실 보여주는 ‘랜선 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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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서 살고 싶지만 어디서 살지, 혹은 어떤 집을 골라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 공부와 시골 생활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씨촌'에선 다양한 시골집을 소개한다.
채널에는 295개 영상이 올라와 있고 다양한 시골의 집들이 소개됐다.
한 유튜브 구독자는 "너무 좋은 부동산 교육 방송이다"는 댓글을, 또 다른 구독자는 "시골집 경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응찰해야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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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가서 살고 싶지만 어디서 살지, 혹은 어떤 집을 골라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 공부와 시골 생활을 다루는 유튜브 채널 ‘씨촌’에선 다양한 시골집을 소개한다. ‘씨촌’은 ‘SEE(보다)’와 ‘村(마을)’의 합성어로 ‘마을을 보다’라는 뜻을 지녔다.
2021년 8월 문을 연 이 채널은 구독자가 13만명이 넘을 만큼 반응이 뜨겁다. 채널에는 295개 영상이 올라와 있고 다양한 시골의 집들이 소개됐다. 구독자들은 ‘랜선 임장’이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에서 지역마다 다양한 전원주택을 보여주고, 해당 시설의 주변 입지와 가는 길, 가격 등을 소개한다. 경매 나온 시골집의 현장 조사와 심층 분석을 하기도 한다.
이밖에 도시 사람에겐 낭만적일 것만 같은 시골 생활의 현실에 대해서도 낱낱이 보여준다. 조회수 243만회를 기록한 ‘돈 들여 공들여 멋진 집 지어놓고 시골 생활을 포기하는 이유’ 영상에서는 육체적 힘듦, 동네 선택이 잘못됨 등 현실적 이유를 공유한다.
‘씨촌’은 채널에 알짜배기 정보가 가득하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한 유튜브 구독자는 “너무 좋은 부동산 교육 방송이다”는 댓글을, 또 다른 구독자는 “시골집 경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응찰해야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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